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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각국 기자와 언론사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저널리즘 작품을 공모하는 '글로벌 미디어 어워드'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창립자인 에글렌타인 젭이 작성한 '아동권리선언문'이 유엔의 전신인 국제연맹에 의해 채택된 지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분쟁과 재난·재해 속에서 아동의 생존과 보호 문제를 조명하고 아동의 교육권과 참여권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모든 형식의 작품이 공모 대상이다.
지난해 7월 31일부터 올해 8월 1일 사이에 처음 출판됐거나 방송된 작품이어야 한다.
작품 제출 마감일은 8월 31일까지이다.
수상작은 국가·지역별 매체, 국제 언론·통신사로 나눠서 '세계 어린이날'(11월20일)에 공개된다.
어워드 관련 문의는 세이브더칠드런 글로벌 미디어팀 이메일(GMU@savethechildren.org)로 하면 된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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