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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학대피해 장애아동 지원체계 구축' 토론회

입력 2024-07-30 09: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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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적 학대피해 장애아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 참석자들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협력적 학대피해 장애아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토론회는 학대 피해 장애아동 지원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고려 사항을 점검하고,지원체계 관련 입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실. 장애아동인권네트워크 등이 공동 주최했다.


박명숙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장애아동학대 대응체계의 현황과 문제점', 엄선희 공익법단체 두루 변호사는 '현장에서의 학대피해 장애아동 지원방안과 개선을 위한 제언', 강솔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는 '협력적 학대피해 장애아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 법령 개정의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후 원혜욱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김미옥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송재덕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박현희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 진근석 서울시 강남구청 가족정책과 주무관, 윤수현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장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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