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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공예박물관은 서울공예창작지원센터 큐브와 협력해 공예 전문 수업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 소재별 이론 지식과 공예기법 탐구 ▲ 전문 장비·도구를 다루는 실습 ▲ 장신구 최종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첫 수업인 '공예로 반짝이는 하루'는 오는 29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5학년 이상 5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교육홍보과(☎ 02-6450-7075)로 문의하면 된다.
두 기관은 또 공예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과 공예 분야 인적 네트워크 활용, 협업 프로그램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공예 창작 활동을 폭넓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공예 분야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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