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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기다린 청소년 모여라"…체험프로그램 1천400개 마련

입력 2024-07-24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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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방학 시작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풍초등학교에서 방학식을 마친 3학년 5반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2024.7.23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여성가족부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이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 1천400여개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등 국립 청소년수련시설에서 레포츠 활동과 과학 캠프 등 다양한 청소년 캠프를 연다.


지역 청소년수련시설에서는 지역 역사를 주제로 한 역사 문화 교류 체험활동, 템플스테이, 항공공학 관련 직업 체험, 물총 대항전 및 물총 음악 잔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청소년시설 내 방과 후 아카데미에선 방학 기간에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해 학습지원과 급식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e) 청소년 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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