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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24일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을 맞아 전날 지하철 공덕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시민에게 에어컨 온도 설정, 대중교통 이용, 조명 끄기 등 손쉽게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부채 2천개를 나눠줬다.
이 같은 생활 속 에너지 절감 방법은 동영상으로도 제작돼 역사 및 열차의 행선 안내 게시기에서도 오는 9월 6일까지 볼 수 있다.
김성렬 서울교통공사 선임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하철 이용 고객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나아가 건전한 에너지 소비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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