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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33회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대형 현수막을 지난 1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게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 설치된 올림픽과 패럴림픽 출전 선수 224명의 이름을 활용한 세계지도 현수막. 2024.7.23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대형 현수막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게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수막은 총 3종으로 각각 인천공항의 응원 문구, 선수 개인 프로필 사진 모음, 올림픽과 패럴림픽 출전 선수의 이름으로 채운 세계지도로 구성됐다.
현수막은 올림픽 폐막일인 8월 11일까지 게시된다. 패럴림픽 기간에는 제2여객터미널 A체크인카운터 인근 임시 벽에 신규 현수막을 붙인다.
공사는 "인천공항이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공항이자 '대한민국의 시작과 끝'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만큼, 출국하는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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