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포청, 러시아 등 8개국 차세대 고려인 초청연수

입력 2024-07-22 17:28: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포청, 고려인 차세대 초청 연수

재외동포청은 경인교대와 함께 고려인 차세대 32명을 초청해 22일부터 한 달간 '한국이해과정'을 운영한다. [재외동포청 제공]


(인천=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경인교육대학교와 함께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8개국에 거주하는 고려인 청소년과 청년 32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8월23일까지 '한국이해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국어 수업을 듣고 국악과 태권도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K-팝 등 대중문화를 체험한다.


또 한국 발전상에 대한 특강을 듣고 산업 현장과 방송국 견학을 한다.


이기철 청장은 "참가자들이 차세대 고려인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모국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거주국과의 가교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akar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6 0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