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보] 검찰, 어제 김건희 여사 정부 보안청사서 비공개 대면조사

입력 2024-07-21 08:56:4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품 가방 수수 의혹 관련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제3의 장소에서 비공개로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최재훈 부장검사)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청탁금지법 위반 등 피고발 사건과 관련해 지난 20일 김 여사를 서울중앙지검 관할 내의 정부 보안청사로 소환해 대면조사 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은 김 여사에 대한 출석을 요구했고, 협의 결과 "경호와 안전상의 이유"로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가 아닌 제3의 장소로 소환했다고 설명했다.


moment@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