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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장맛비가 내리는 19일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에서 학생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4.7.19 iso64@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다음 주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장마가 이어진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2∼26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비가 온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24∼27도, 낮 기온은 28∼34도로, 평년 기온(최저 22∼25도, 최고 29∼33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예정이다.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운 날이 있겠고, 곳에 따라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다.
충청권과 남부지방에는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정체전선의 위치를 비롯한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지역과 시점 등 예보 변동성이 크겠다"며 "최신 예보를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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