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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방공무원 1천662명 최종 선발…여성 소폭 증가

입력 2024-07-19 14: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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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27.2세…남성 81.6%·여성 18.4%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소방청은 올해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최종 1천662명이 합격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합격한 소방공무원들은 올해 3월 30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체력 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모집 분야별로는 공개경쟁 채용에서 760명(46%), 경력 경쟁 채용에서 902명(54%)이 합격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7.2세로, 지난해 26.8세보다 소폭 상승했다.


성별은 남성이 1천356명(81.6%), 여성이 306명(18.4%)으로, 여성 합격자의 비중은 지난해보다 1.4% 높아졌다.


신희범 소방청 교육훈련담당관은 "이번 채용을 통해 뛰어난 인재들이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된 만큼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최고의 소방공무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시험 최종 결과는 소방청 누리집(www.nfa.go.kr)과 119고시(119gos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ookman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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