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여름을 맞아 다음 달 17∼24일 '서울숲 푸른밤 축제, 별 헤는 서울숲'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숲 야외무대에서는 다음 달 17일과 24일 각각 오후 7시에 무료 '달빛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중앙 연못 옆 커뮤니티센터에서는 '자이언트 플라워' 작품 전시와 그림책 도서관 등 다양한 전시가 진행된다.
혼자 또는 해설사와 함께 서울숲을 산책하는 '별빛산책'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모집한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sc@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