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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18일 낮 12시 41분께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주택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벤츠 차량 1대가 축대에 깔려 파손됐다.
종로구청은 추가 피해가 있는지 등을 살펴보기 위해 현장 조사를 할 예정이다.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종로구에는 이날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전역에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값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종로구에는 비가 101.3mm 왔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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