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종로구 부암동서 주택 축대 무너져 인근 차량 파손

입력 2024-07-18 14:23:3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축대 붕괴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18일 낮 12시 41분께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주택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벤츠 차량 1대가 축대에 깔려 파손됐다.


종로구청은 추가 피해가 있는지 등을 살펴보기 위해 현장 조사를 할 예정이다.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종로구에는 이날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전역에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값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종로구에는 비가 101.3mm 왔다.


stop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1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