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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아이맘 강동 장난감도서관' 5개 지점을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오후 5시 30분에서 6시 사이에 운영이 끝났지만, 방학 기간 직장인 부모도 여유롭게 장난감을 빌려 갈 수 있도록 종료 시간을 연장했다.
한편, 아이맘 강동 장난감도서관 천호점은 오는 30일과 8월 22일 영유아 동화 구연 및 역할극 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천호공원점에서는 다음 달 6∼10일 건축 체험 행사가 열리며, 내달 13·20일에는 육아 고민을 다루는 소규모 상담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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