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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에 남산1호터널 진입로 나무 쓰러져…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4-07-17 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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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초기 상황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17일 오전 7시 58분께 서울 중구 퇴계로2가에서 남산1호터널로 진입하는 터널 입구 인근에 집중 호우로 나무가 쓰러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차선 정리 등 임시 조처를 했고, 현재 중구청이 현장에서 나무를 제거하는 등 처리 작업을 하는 중이다.


사고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터널로 진입하는 3개 차선 중 벽 쪽 가장자리 1개 차선만 통제해 심한 교통 체증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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