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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장관, 수해·폭염 대비 전통시장 현장 점검

입력 2024-07-15 14: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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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장관, 대전 문창시장 방문

(서울=연합뉴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5일 대전 문창시장을 방문해 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4.7.15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5일 대전 문창시장을 방문해 수해·폭염 피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 장관은 "최근 국지성 호우로 대전 지역 강변과 저지대가 침수되거나 통제됐고 올여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시장은 물론 개별 점포도 미리 점검하는 등 수해·폭염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중기부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저지대, 강변 등 수해 발생 가능성이 큰 시장, 최근 3년간 침수 피해 시장 등 382곳을 대상으로 배수시설, 전기ㆍ위험시설 안전 조치 상태를 점검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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