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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23층짜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오전 8시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9시간 넘게 진화 작업에 나선 가운데 소방관들이 오후 6시 30분께 화재 현장에서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6.19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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