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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기자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개인적 사정으로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늦깎이 만학도들이 빛나는 무대를 펼쳤습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일성여중고 19회 팝송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10대에서 80대까지의 만학도들이 중·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 인정 평생 학교입니다
무대에 오른 이들은 '댄싱퀸(Dancing Queen)'을 부르며 춤추고,

강민지 기자
'뷰티플 선데이(Beautiful Sunday)'를 열창했습니다.

강민지 기자
청중과 함께 '테이크 미 홈 컨트리 로드(Take me home, Country roads)'를 노래하고,

강민지 기자
관객들에게 '마이러브(My love)'를 들려주었습니다.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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