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종로구, 서울 첫 '자원재순환 스마트 체험 차량' 운영

입력 2024-06-18 10:29:5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종로구 '자원재순환 스마트 체험 차량'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이달부터 서울시 최초로 '자원재순환 스마트 체험 차량' 사업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자원재순환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구는 투명 페트병, 캔, 종이 팩 무인회수기가 설치된 스마트 체험 차량의 제작을 완료한 뒤 지난 17일 시연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시범 운행을 한다.


7월부터는 관내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 행사장에 이 차량을 배차해 구민들에게 재활용 분리수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여름과 겨울철 등 상대적으로 행사가 적은 시기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돌며 학생들의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찾아가는 자원재순환 스마트 체험 차량 운영으로 재활용의 일상화,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라고 설명했다.




종로구 '자원재순환 스마트 체험 차량'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8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