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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벌금 500만원 확정

입력 2024-06-17 1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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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나서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마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12.21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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