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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2024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우수상을 받은 데 이은 것이다.
구는 경사지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신속한 제설 대책을 추진하고 친환경적 제설방식인 열선(54곳)·자동염수분사장치(8곳) 등 제설 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성명 구청장은 "강남구는 자치구 중 도로 면적이 가장 넓고, 역삼·논현동 등에 10% 이상 경사지가 200여개 있어 제설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서 나가는 제설 대책으로 안전한 강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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