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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7월 4일 오후 7시 구청 대강당에서 개그맨이자 경제 유튜버인 황현희를 초청해 'MZ세대를 위한 경제 콘서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초년생에게 올바른 투자 방법을 알리고 금융 자산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교육에서는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퇴직연금(IRP) 등을 다룬다고 구는 전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다음달 2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20~30대의 슬기로운 금융 생활을 돕기 위해 경제 특강을 준비했다"며 "현명한 투자법을 배워 목돈 마련의 밑거름을 쌓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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