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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청둥오리 새끼 9마리가 알에서 깨어났습니다.
1.8km 떨어진 불광천에서 날아온 어미 청둥오리가 새끼들을 데리고 연못으로 나왔는데요.
아파트 주민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기뻐했습니다.
또 연못에 오리집과 먹을 것을 마련해주면서 각별한 정성을 기울였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왕지웅
편집: 문창희
영상: 독자 신다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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