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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한 함께차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공교육 중심의 진로·진학 상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31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번 차담회에서 학교의 진로·진학 교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입 상담 교사단, 교육청 장학사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 부총리는 "학생들이 불필요한 사교육 없이 공교육 과정 내에서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현장 선생님들의 진로·진학 상담을 활성화하는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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