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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북 부안에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수도권과 강원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흔들림 감지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부안과 인접 지자체에서는 창고 벽면이 갈라지고 주택 창문이 깨지는 등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출근길 시민들은 갑작스러운 흔들림에 "전쟁 나는 줄 알았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또 전국 4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고 일부에서는 단축수업, 원격수업으로 진행됐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이금주
영상: 연합뉴스TV·제공 부안군청·독자 이준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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