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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공원 24시' 숏폼 챌린지 수상작 선정…드론촬영작 1등

입력 2024-06-11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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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h IN 뚝섬, 숏폼 콘텐츠 챌린지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하루 동안 뚝섬한강공원의 모습을 짧은 영상에 담아보는 '24h IN 뚝섬, 숏폼 콘텐츠 챌린지'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드론 라이트쇼 등이 열린 6월 1일 하루 동안 뚝섬한강공원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받는 행사를 했는데, 132점의 작품이 들어왔다.


이들 작품의 조회수는 총 119만회를 기록했다.


최고 우수작은 '주혁TV'로 드론을 이용해 뚝섬의 24시간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두가 함께 즐기는 뚝섬의 모습을 담은 영상들이 많았다고 시는 밝혔다.


한강 쉬엄쉬엄 3종 경기에 참여한 영상, 춤을 추거나 롤러블레이드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있었다. 뚝섬의 10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해 담거나 귀여운 아이가 나오는 영상도 있었다.


시는 최고 우수작에 상금 5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 추첨을 통해 20명의 참가자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했다.


마채숙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뚝섬한강공원의 힙한 매력을 발견하고 즐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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