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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전공의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제외한 전체 휴진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4.6.7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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