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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름을 맞아 영유아 돌봄 시설 '아이맘 강동' 길동점의 실내 놀이터를 '바닷속 왕국' 테마로 꾸몄다고 10일 밝혔다.
수족관을 리모델링해 아이들이 살아있는 수중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재단장했으며 놀이터 입구를 바닷속 풍경으로 꾸몄다.
인어 에어바운스, 미니 낚시터 놀이, 선 캐처 만들기 등 테마에 맞춘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예약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아이맘 강동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용료는 아동 1명당 2천원(보호자 무료)이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를 운영해 아이에게 필요한 돌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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