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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운섭 씨, 김동원 고려대 총장, 김성길 씨. [고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고려대는 이 학교 화학과 64학번 졸업생인 김운섭 씨와 김성길 씨가 후배들을 위해 3억원을 쾌척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두 사람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운성장학금'으로 조성돼 화학과 재학생들의 생활비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성길 씨는 "화학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후배들이 운성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매진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운섭 씨도 "화학과 후배들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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