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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창업가들이 특허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특허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강의는 21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양천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의 목적은 창업자들이 특허를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를 유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특허 활용법, 특허 관련 문서 대응법, 기업부설연구소 활용법, 특허 분쟁 사례 분석 및 정부 지원 사업 공략법에 관한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 인원은 20명이며 특허에 관심 있는 양천구민이 참여할 수 있다.
10일부터 18일까지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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