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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돕는 '서초구 맞춤형 청년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영문이력서 기초과정, 비즈니스 일본어 기초과정을 연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서초구나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에서 7일부터 16일 사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하반기에는 2회차 교육으로 해외 취업 중급 과정을 이어가기로 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어학, 직무 등 맞춤형 교육부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 취업 설명회까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서초 청년들의 꿈이 실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초구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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