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등포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4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영등포구 서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가 공사 작업으로 도로에 놓여 있던 통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이 도로 통제 등 안전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alread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