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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생지는 은평구 아파트, 오리 새끼 8마리의 운명

입력 2024-06-04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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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23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청둥오리 새끼 8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엄마 오리는 갓 태어난 새끼들을 데리고 수십 개의 계단을 지나 단지 내에 있는 인공연못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자기 키보다 높은 계단을 내려가다가 넘어지는 새끼 오리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오리 가족은 모두 큰 부상 없이 연못 근처까지 도착했는데요.


아파트 주민들은 연못으로 이동하는 오리 가족을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촬영: 왕지웅


편집: 변혜정


영상: 고정숙(운세채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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