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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매장에 결제 단말기 등 인프라·교육 콘텐츠 지원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토스플레이스는 청년 외식업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골목창업학교는 서울시가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립한 창업 교육 기관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으로 토스플레이스는 골목창업학교 수료생이 창업한 매장에 결제 단말기 등의 인프라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매장운영법 교육 콘텐츠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수료생들이 창업 초기 결제 인프라 구축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외식업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 초기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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