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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환경의 날(6.5)을 맞아 4일 제로서울기업실천단과 함께 '제로서울줍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줍깅은 가볍게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쿠팡이츠서비스 임직원 약 30명은 이날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다.
앞서 지난 달 20일과 30일에는 서울YMCA와 롯데호텔·면세점 임직원이 각각 인사동∼광화문 일대와 명동·소공동 등지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주웠다.
7일 서울광장에서는 '개인 컵 사용의 날' 행사도 열린다.
개인 컵을 가져온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음료를 받을 수 있다. 설문 참여·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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