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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동국대학교는 익명의 80대 여성이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동국대에 따르면 신실한 불자인 이 기부자는 지난 2002년 동국대 일산불교병원 건립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는데, 당시 1억원 기부를 약정해놓고 금액을 채우지 못한 것이 마음의 빚으로 남아있었다고 한다.
그는 기부가 늦어 죄책감이 든다며 익명을 요청했다고 한다.
기부금은 학교와 학생을 위한 동국사랑1.1.1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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