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관광재단, 외국인 자유이용 '디스커버서울패스' 새 앱 출시

입력 2024-06-03 11:07:5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관광재단, 디스커버서울패스 신규 앱 출시

[서울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외국인용 서울 관광 자유이용권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사용성과 기능을 개선한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2016년 출시된 디스커버서울패스는 경복궁·N서울타워·롯데월드 등을 비롯해 관광지와 시설 102곳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고, 공항철도 직통열차·한복 대여점 등 70곳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규 앱은 기존 웹 뷰로 제공되던 화면 구성을 모바일 중심으로 개편해 이용 편의를 개선했다.


고객 수요에 맞춰 디스커버서울패스 선물하기와 쿠폰 다운로드 기능도 추가됐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관광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