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교육청, 교육공무직 759명 채용…조리실무사 547명 뽑아

입력 2024-06-02 09:00:1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학교급식실 미생물 검사하는 조리 실무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9월 1일부터 일할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75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조리실무사 등 9개 직종이다.


직종 별로는 조리실무사(547명)를 가장 많이 채용한다. 이외에 특수교육실무사 79명, 교육실무사(통합) 46명, 돌봄전담사(전일제·시간제) 40명 등을 선발한다.


원서는 10∼12일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스템(https://senworker.sen.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 등 채용 공고의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으로 나뉜다.


면접은 7월 20일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합격자는 근로 후 3개월간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쳐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sf@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23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