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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노인복지관·독거노인 방문…"건강한 노후 지원"

입력 2024-05-14 16: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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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발언 하는 김윤상 차관

(서울=연합뉴스)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4.5.8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기획재정부는 김윤상 2차관이 14일 경기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노인복지 서비스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종사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고령자 복지주택 공급 확대 등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김 차관은 복지관에서 취미·여가활동 지원 프로그램과 디지털 격차 해소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참관한 뒤 고령자복지주택에 사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어르신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인일자리를 지난해 88만3천개에서 올해 103만개로 확대했다"며 "고령자복지주택·실버타운 공급 확대, 경로당 식사 제공 확대, 디지털 격차 해소와 스포츠·여가 지원 등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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