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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종로경공방 아트홈 라이브러리: 우수전통공예 일상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리며 41명의 장인이 만든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갖춘 일상 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며 현장에서 공예품을 구입할 수 있다.
종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종로가 보유한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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