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강 감상하며 단체요가…내달 1∼2일 '쉬엄쉬엄 한강 요가'

입력 2024-05-13 11:11: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다함께 요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관광재단은 다음 달 1∼2일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변 무대 일대에서 총 1천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요가 행사 '쉬엄쉬엄 한강 요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쉬엄쉬엄 한강 요가, 내 안의 보물찾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와 연계해 열린다.


행사는 양일간 오전 10시와 오후 5시 각각 50분간 진행되며 회당 2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요가 프로그램은 ▲ '쉬'운 누구나 요가 ▲ '엄'청 재미난 요가 ▲ '쉬'잇 아침 고요 요가 ▲ '엄'지척 무소음 요가 등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1일 오전 10시에는 '쉬운 누구나 요가' 수업이 열린다. 아침에 적합한 요가 동작으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오후 5시에는 '엄청 재미난 요가'가 진행된다. 소리 명상으로 알려진 '공 배스'(Gong Bath)의 아름다운 소리와 함께 요가를 즐길 수 있다.


2일 오전 10시에는 '쉬잇 아침 고요 요가'가, 오후 5시에는 '엄지척 무소음 요가'가 열린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13일 낮 1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쉬엄쉬엄 한강 요가 홍보 포스터

[서울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sc@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