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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8일 백호 사장이 제77회 세계 적십자사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의 감사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2024.5.9 [서울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8일 백호 사장이 제77회 세계 적십자사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의 감사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백 사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동참해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해 왔다.
올해 3월부터는 임직원의 자율 기부금인 '메트로 나눔과 동행기금'을 조성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고 있다. 또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 500매를 기증했다.
백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돕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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