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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일신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제6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에 신난희 작가, 동화 부문에 최미정 작가가 각각 선정됐다고 목일신문화재단이 7일 밝혔다.
수상작은 신 작가의 동시 '별 낳을 애' 외 53편, 최 작가의 동화 '바다에서 부는 바람'이다.
수상자에게는 부문별 2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수상작 출간 기회가 제공된다.
목일신아동문학상은 동요 '자전거' 등을 작사한 아동문학가 은성 목일신(1913~1986) 선생을 기려 2019년 제정한 문학상으로, 매년 동시와 동화 부문에서 시상한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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