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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은 초등학생 전자음악 밴드가 있습니다.
마스터 키보드, 미디 컨트롤러, 전자 드럼 등으로 전자음악을 연주하는 동영상이 조회수 20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국내는 물론 해외 음악 팬과 유명 아티스트까지 놀라게 한 연주.
대구 대곡초등학교 음악동아리에서 키워낸 성과입니다.
지도 선생님은 "합주는 배경일 뿐이고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성취물로 피드백을 받아서 자신감을 얻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는데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 기획·구성: 한지은 | 촬영: 김창인 | 편집·그래픽: 이다예 송해정 >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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