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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7∼19일 모든 세대 체험행사 다채…선착순 사전신청

[서울식물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식물원은 다음 달 17∼19일 식물원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어우러진 '해봄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아부터 성인 등 모든 세대가 꽃과 식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정원 투어부터 '정원 꽃 품평회', 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더해봄 토크쇼', '치유의 꽃 요가' 등이 마련됐다. 다큐멘터리 영화 '땅에 쓰는 시'를 상영하는 '보타닉 시네마'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식물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봄축제 운영단(☎ 070-7708-487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성 서울식물원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봄날, 꽃과 식물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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