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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국내 보호대상아동들을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어린이날 부 캠페인 '선물배달부'를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보호대상아동'이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당하지 않거나 양육할 능력이 없는 경우의 아동을 가리킨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양육 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 대상 아동이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에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기아대책이 지난 2022년부터 진행 중인 '빅스마일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찾아가는 문방구, 어린이날 파티, 학습 꾸러미 선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배달의민족 임직원들은 배민문방구 굿즈 10종으로 구성된 물품 5천개를 활용, 찾아가는 문방구를 직접 운영하며 보호대상아동 약 500명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일반인들도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내 '선물하기'를 통해 온라인 후원이 가능하다.
sunny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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