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국 방제비축센터 7곳으로 늘어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5일 오후 만경강·동진강 방제비축센터 개소식을 열고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만경강, 동진강, 섬진강 상류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북 김제시 금구면에 총면적 62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만경강·동진강 센터 개소로 전국 방제비축센터는 북한강, 남한강, 금강, 낙동강 중상류, 낙동강 하류, 영산강 등 6곳에서 7곳으로 늘어났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센터 구축을 통해 만경강·동진강 유역의 수질오염사고 초동대응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honk021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