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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바람에 몸을 웅크리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다음 주(18~22일) 봄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는 듯한 추위가 이어지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비가 그친 뒤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겠다.
월요일인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사이에 그쳐 전날보다 5~10도 낮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16도로 예상된다.
이후 19~22일 기온은 아침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 사이, 낮 영상 8~15도로 평년기온(최저 0도에서 영상 7도 사이·최고 영상 11~16도)과 비슷하거나 평년기온을 약간 밑돌겠다.
꽃샘추위 속에 화요일인 19일 오후 중부지방과 경북에 비나 눈이 오겠다.
강원영동의 경우 20일 오전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때 강원산지에 눈이 내리겠는데 양이 많을 수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기온.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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