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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역사박물관은 지난 13일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함께 '박물관 문화관광 활성화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최병구(왼쪽) 서울역사박물관장과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3.14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지난 13일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함께 '박물관 문화관광 활성화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KATA는 1천300여개 여행업체를 회원사로 둔 단체로, 국내·외 여행업계의 발전을 주도하며 관광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서울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서울역사박물관을 관광거점으로 하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 박물관 전시·행사·문화상품 홍보, 국내·외 단체 관광객 관람 편의 지원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
한편 서울역사박물관의 지난해 관람객은 전년보다 약 54% 늘어난 167만명을 기록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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