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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의 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불광천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다.
다음 달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처용무, 부채춤, 국악인 남상일 공연 등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6일 오후 3시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윤동주 이야기 및 시낭송회'가,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가수 김범수, 하이키, 진성, 코요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이찬성 등 초청가수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답례품으로 1열 관람권 50석을 선착순으로 선택할 수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불광천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문화행사를 즐기며 봄을 만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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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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