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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4만8천명에 '일경험' 제공할 기관 214곳 선정

입력 2024-03-14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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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호텔에서 열린 '2023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에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 여섯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 퍼포먼스를하고 있다. 2023.12.6 scape@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올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운영기관 214곳을 선정해 14일 발표했다.



지난해 신설된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정부와 기업 등이 민관 협력을 통해 미취업 청년(15∼34세)에게 맞춤형 일경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엔 작년 2만 명보다 2배 이상 많은 4만8천 명의 청년에게 일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정된 운영기관들이 인턴형(1만9천 명), 프로젝트형(6천 명), 기업탐방형(1만5천 명), ESG 지원형(8천 명)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사업을 진행한다.


작년의 경우 일경험 직무가 경영·사무나 광고·마케팅에 다소 집중됐다면, 올해엔 정보기술, 생산·제조, 연구개발 등 더 다양한 직무가 포함됐다고 노동부는 밝혔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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